2026.8월 묵상일기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7원 31일 예레미야 1-6 "너는 아이같다고 말하지 마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고, 네게 무슨 말을 명하든지 그대로 전하여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르 ㄹ구해 주겠다. 그런 뒤에 여호와께서는 손을 뻗쳐 내 입에 대시고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제 내 말을 네 입에 두겠다. 내가 오늘 너를 온 나라와 민족들 위에 세워 네가 그들을 뽑으며, 허물며, 멸망시키며, 무너뜨리며, 세우며, 심게 하겠다." 나 스스로를 나의 삐뚤어진 자존감을 가지고 보느냐...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느냐... 는 매우 다르다... 나는 그대로인데...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나는 많이 달라진다. 하나님은 나를 아이라고 보지 말라 하신다.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으로써.... 더보기 2026년 7월 기도편지 뜨거운 여름이여 안녕단기 선교가 끝나자 마자 이렇게 기도 편지를 나눕니다. 이번 여름 메리다 땅에 45명의 한국인들이 찾아 와 주었습니다. 멕시코에서도 남쪽 끝에 위치한 이 메리다 땅에 정말 많은 한국인들이 찾아와 주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도 낯선 이 땅에 복음을 들고 찾아와 준 이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이 메리다는 한인 이주 역사에 의미가 있고 또한 아픔이 있는 곳입니다. 1905년 멕시코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1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인천 제물포항에서 배에 오릅니다. 그리고 생사를 넘나드는 시간들을 보낸 후 이곳 메리다의 프로그레소 항으로 한인들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이들을 처음에 말과는 다르게 에네켄 농장(선인장 농장)으로 팔려가 노예에 가까운 생활들을 보내게 되어.. 더보기 2026. 1월 가정 이야기 1. 3일 정도 있었던 갈보리 교회 겨울 VBS!!!!! 최성식 간사님네가 픽업 해줘서~~ 헤헤 진짜 1월 1일에 함께했던 한국 Cru 가족들... 이건 진짜 뭐였지? 31일 이었나?? 기억이 안남... 요고... 디에고 집에 놀러가서.. ㅎㅎㅎ 이것도 기억이 안남... 1월 1일 아침 우리집에서 만두 빚어 먹고 떡국 먹고... 1월 1일 되자마자... 우리집 옥상에서 카운트 다운 하고 불꽃 놀이 보기!!!!! 이거 언제야??? 아마도... 나랑 애들 푸에블라 갔을 때... 비량 애들이 놀러온 듯... 나율이 이번년도 마지막 Care Giver 울집에서 떡국 먹고, 윷놀이 하고 나서... 하버몰 가서 아이슈크림 먹기 그리고 그날 저녁 우리 가족만 다시 체드라위 앞에 가서 잠깐의 시간 같이 보내기!!!!!.. 더보기 이전 1 2 3 4 ··· 270 다음